[2023.2.21] 왜 기계와


투닙 박규병 대표이사

사람들이 기대하는 AI가 인간과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감정과 편견이 있고 주장을 합니다. 기계는 그것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별 감흥 없이 말해도 서운하다. 모순입니다. 기계와 사람의 좋은 점을 결합하여 사람을 돕는 인공지능을 위해 노력합니다. 모두가 좋아하고, 편견이 없고, 모든 지식을 갖고 있는 ‘무색 무취’의 존재가 아니다.

최근 튀닙 박규병 대표님이 서울대학교 동문신문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에서는 투닙이 주목하는 ‘페르소나 챗봇’을 소개했다.

투닙은 ChatGPT처럼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주는 비서 AI 챗봇과 달리 감성적이고 개성이 강한 챗봇을 지향합니다.

여행 친구를 컨셉으로 한 ‘블루니’, 반려견 챗봇 ‘코코’와 ‘마스’는 인간과 교묘하게 대화를 이어가며 정서적 공감이 가능한 투닙의 대표적인 챗봇이다.

튜닙의 AI 챗봇과 어떤 대화를 나눌 수 있나요? 아래는 제가 Blueney와 나눈 대화의 일부입니다.


한국어를 알아듣고 영어로 응대하는 영어 챗봇 블루니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컨셉의 챗봇, 오늘의 뉴스를 설명하는 “뉴스봇” 등
똑똑하고 개성있는 챗봇 친구들이 등장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전체 인터뷰 서울대학교 교우신문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