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온 집밭에 14.03.21, 25.22.22에 발아하지 않은 고구마를 심었는데 10.04.에 고구마가 발아했습니다. 심는 방법은 동일하며 5~7cm의 흙을 덮은 후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 두꺼운 짚으로 덮는다. 온도는 30-32도입니다. 어느새 더 일찍 심으면 금방 싹이 날 거라 생각했다. 실내에서 고구마순을 길러 물에 몇 번 불렸습니다. 웨스트 21은 고구마와 콩나물이 늦게 자라지만 크기, 수확량, 품질 모두 OK입니다. 그런데 2022년에는 고구마가 늦게 싹을 틔우기 때문에 다시 심고, 싹이 나면 다시 심을 예정이다. 고구마 싹을 좋아해서 고구마를 키우는데 수확량은 최소한으로.. 어려움은 고구마그물 수확이 늦어 수확량이 적고 잔싹이 많고 작은 단감이 더 많기 때문에 감자, 수확 시간이 매우 깁니다. 요컨대 고구마 새싹과 고구마는 시장성이 있고 수율이 낮다. . ㅎㅎ 그래서 올해 3월 24일 백(백)고구마, 제주수산고구마, 호박고구마를 소독하고 목초액을 희석시키기 위해 5시간 정도 물에 불린 후 제 밭에 심었습니다. 고구마 새싹은 살짝 보이고 새싹은 보이지 않습니다. 고구마에 흙을 덮고 고구마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물을 주었습니다. 다음날은 짚보다 껍질이 더 붙을 것 같아서 따뜻해서 고구마 싹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껍질을 두껍게 덮었습니다. 3월 24일) 왕겨에 고구마순(4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