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사 – 한국 공예사-3

한국공예사3

(7) 고려시대 공예품

1) 주로 도자기, 금속, 칠기 공예품으로 유명

2) 고려청자 – 고려도자기로 유명한 중국 송나라 서긍의 고려도자기 – 고려도자기 1기: 1050~1150년(순청자시대) – 소문청자 2기: 1150~1250년(삼각청자기) – 의종(1147년) ) 1170) 3기: 1250-1350(쇠퇴기) – 도자기류: 백자, 청자, 상감청자, 진사청자, 철청자 형태: 병, 물병, 그릇, 가마솥, 사발, 향로, 벼루, 도자기, 도인, 화장장 동물문양: 동자, 사자, 거북, 용, 원앙, 물고기 식물문양: 박, 석류, 죽순, 연꽃 – 상감청자: 고려 자연의 원형 문양: 나무, 소혀, 구름, 기암, 기암 모양식물 : 도화, 매국, 하련, 작약, 포도, 소나무, 석류, 버드나무 동물 : 어류, 거문고, 기러기, 봉황, 원앙, 공작, 나비, 토끼, 말, 개, 원숭이 잡종 : 칠보, Manja, Asja, 조디악, 기하학 고려청자의 특징 : 국화, 포류수금문, 운학문, 모란, 포도 고려청자의 주요 산지 : 강진, 부안 고려청자는 선의 아름다움과 색채의 대비를 강조하였다.

3) 금속공예품 – 불기, 범종(신라시대의 전통공예)

1. 대표종 천흥사 덕수궁미술관 소장종 개성 원복사종(원나라 영향)

2. 브론즈 골드 – 상감 향로와 크리스탈 병으로 유명

3. 정병 –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금은상감 직물 워터마크로 유명한 정병

4. 도쿄 – 원, 사각형, 다각형, 팔각형

4) 옻칠공예 – 귀족, 영화, 유락을 볼 수 있으며 포류수금문에서 사용한다.

5) 판화 공예 – 팔만대장경

1. 고려사 연구 24년에 시작하여 16년 만에 완성

2. 화엄사(해인사)에서 구함

(8) 조선시대 공예품

1) 배불숭배 유교 – 유교는 현실적인 사상이다

1. 이 시대의 공예는 다른 시대보다 사람들에게 더 가깝고 민족적이고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2. 조선 고유의 아름다움 창조

2) 도자공예 1. 고려로부터 계승된 고려청자의 기법에 따른 분청자기와 청화백자

– 분청사기 : 조선시대 전반에 유행

– 조선백자 : 조선 전기부터 후기까지 보존

2. 생산 지역

– 조선도자기 : 고려도자기에서 볼 수 없는 담백하고 순하며 구수한 풍미를 지니고 있으며 주로 계룡산 일대에서 생산된다.

– 조선백자 : 경기도 광주 분점에서 제작

3) 분청자기의 종류

1. 분청인화문 2. 분청상감도자 3. 분청자조상 4. 분청자 박지문 5. 분청자철기 6. 분청자기 귀얄문

4) 조선 자기의 특징

1. 명나라의 영향 2. 색상 순백, 유백색, 회색, 난색, 청색 등 미묘한 발색 일반적으로 피부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 3. 표면 청색(코발트), 진사(구리: 녹색 산화는 환원, 적색은 환원) 색), 철사, 석간주, 석록 등을 사용하여 장식적인 풍미를 더했으며, 그 중 청화백자가 가장 많이 만들어졌다.

5) 조선자기 장식문양 – 청동. 식물과 기하학적 패턴의 다양성

1. 동물 – 용, 지팡이, 호랑이, 사슴, 사자, 토끼, 박쥐, 학, 다람쥐, 기러기, 나비

2. 식물 – 사군자, 모란, 포도, 연꽃, 복숭아, 석류, 균형꽃

3. 기타 – 십장생, 길상문자, 운문, 칠보문, 기하학무늬

4. 언뜻 캐주얼해 보이는 천박하고 철없지만 초월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지만 형태와 색상의 단순화, 장식의 단순함이 자유분방하고 투박하여 애착을 느끼게 한다.

6) 조선 자기의 종류

1. 병, 항아리, 주전자, 항아리, 향로, 화분, 문방구

2. 평가 – 고려청자는 기술적으로 더 진보했다고 할 수 있지만, 이조백자는 그 시대의 정신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3. 기타 – 십장생, 길상문자, 시문, 칠보문양, 기하학문양

7) 기타 공예품

1. 목공예 – 시안, 문갑, 사방 탁자, 옷장, 소반

2. 유기농 공예 – 안성

3. 화각공예 – 소뿔

4. 나전칠기 – 조개나 전복조개로 장식 + 한국도자기 발달의 원인

1) 도자기 원료가 많이 생산된다는 사실

2) 고려와 조선은 연속적인 조정에서 다양한 주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후원하였다. 육성

1. 왕의 그릇, 공무용 그릇, 왕릉용 그릇 등을 조달하기 위한 도자기 제조를 감독하는 “송원”이라는 관청을 설치합니다. 후원 추진.

2. 중앙정부는 옹기공장을 “번조소”라 명명하고 “분주원”이라 불렀으며, 경기도 광주로 이전할 때에는 “광주분원”이라 하였고, 지자체에서는 “자기소” 또는 “도자기소”라 하였다. “. 공장’이라고 부르며 지점이라고 불렀다. .